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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 2022년 대비 개정된 국제회계기준의 내용 입니다. (2021년 시험과는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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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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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개정사항을 공지합니다. 21년 시험에서는 기존의 규정에 따라 공부하면 됩니다.

    수험목적으로 유의미한 개정사항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유형자산 시운전시 발생하는 시제품의 원가와 관련손익의 처리방법 :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서 가감하지 않으며, 실제 처분시 손익으로 인식합니다. 

     

    1) 개정된 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문단 17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의 예는 다음과 같다.

    ⑴유형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종업원급여(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참조)

    ⑵설치장소 준비 원가

    ⑶최초의 운송 및 취급 관련 원가

    ⑷설치원가 및 조립원가

    유형자산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여부를 시험하는 과정(예: 자산의 기술적, 물리적 성능이 재화나 용역의 생산이나 제공, 타인에 대한 임대 또는 관리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인지를 평가)에서 발생하는 원가. 

    ⑹전문가에게 지급하는 수수료

     

    2) 개정된 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문단 20A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유형자산을 가동할 수 있는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동안에 재화(예: 자산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를 시험할 때 생산되는 시제품)가 생산될 수 있다. 그러한 재화를 판매하여 얻은 매각금액과 그 재화의 원가는 적용 가능한 기준서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그 재화의 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의 측정 요구사항을 적용하여 측정한다.

     

     

    2. 금융부채의 조건변경시 현금흐름에 포함하는 거래원가 : 차입자와 대여자간의 주고 받은 거래원가만 포함함

     

    1) 개정된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B3.3.6 

    문단 3.3.2를 적용할 때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최초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가 적어도 10%이상이라면, 계약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이다. 이때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에는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이 포함되며, 현금흐름을 할인할 때에는 최초의 유효이자율을 사용한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결정할 때, 차입자와 대여자 사이에서 지급하거나 수취한 수수료(상대방을 대신하여 지급하거나 수취한 수수료 포함)만 포함한다. 차입자와 대여자 사이에 지급하거나 수취한 수수료에 상대방을 대신하여 제3자에게 지급하거나 제3자로부터 수취한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다면 동 수수료는 제외한다.

     

    2) (참고용)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문단 3.3.2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채무자의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한 경우와 그렇지 아니한 경우를 포함)에도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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